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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중공 이어도까지 포함한 방공식별구역 선포
[ 2013년 11월27일 16시45분 ]
글쓴이
이승준
조회수: 3287     추천: 582    
홈페이지
http://blog.daum.net/freedomx , Hit: 794

기어이 중공넘들이 이어도를 포함한 방공식별구역을 선포했습니다.

비행기들이 이곳을 지나 가려면 해당공군에 비행계획을 제출해야 합니다.

정체불명이라고 판단하면 자로 요격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이어도가 섬이건 이나건 그게 문제가 아니라, 우리 영해도 잡고 있는대도 무시하고, 방공식별구역을 선포한것이 큰 문제입니다.

이어도 작전이 가능한 F-15K는 고작 60대 FX-3차도 예정대로라면 F-15SE/K로 60대를 도입해거 120대를 맞춰야 하는게 정상이고,  F-35는 별도 예산을 편성해서 도입을 해야 정상이었습니다.

이제까지 예산당국 넘들이 저지른 만행을 보면 제일 중요한 공중급유기 예산을 20년간 잘랐다는 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이번에 방공식별구역으로 인해서 이어어도가 영향을 받으면 기재부는 전부 직무유기로 구속수사를 해야 합니다.

외교적인 것 뿐만 아니라, 군사적으로도 민감한 문제인대도 방치한 결과와 박근혜 대통령이 중공을 방문해서 뒷통수를 맞았다는 것도 중요합니다.

일본과 갈등을 일으키면서, 일본애개 중공관계해서 지원을 못받는 상황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종공의 술책에 박근혜 대통령은 넘어간겁니다.

지금 최선의 방법은 F-X와는 별도로 F-15K를 김그 직도입과 라이센스 두가지 방법을 해서 120대를 추가로 도입하는 것과 공중급유기도 4대를 우선 수의계약으로 보잉이던 EADS건 가져오는 방법이 다 포함됩니다.

전투기와 공중급유기는 무조건 돈이 들더라도 20조를 긴급배정해서 지금 도입을 해야 이어도 요격 및 독도 요격이 가능합니다.'

대구비행장은 옮기면 안 됩니다.

정부의 결단을 촉구 합니다.

언제까지 국방비를 쓰레기 예산인 복지예산 뒤에 놓을 생각입니다,.

정부는 개소리 그만하고, 빨리 국민과 영토를 지킬수 있게 긴급추경을 지금이라도 집행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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